초속 5cm

예전 영화시사프로그램에서 소개 된 후로 「아, 꼭 보고 싶다!」(<-특히 히로인에게 취향이...)
란 생각을 가졌던 애니 였으나,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다.
역시 기대 했던 대로 (히로인은 예뻤고<-시끄러!) 유수처럼 스토리는 흘러갔다.
특히, 이 단편애니의 주인공의 성격과 나의 성격이 꽤 유사한것에 흥미를 느끼며
공감대를 가진것도 재밌게 본 이유중 하나인것 같다.
시청 때는 "아무래도 감동을 느낄수 있는 애니가 맞는가?","나의 감정이 메마른 건가?"
란 감정을 느낄수 없는 그런, 푸념을 늘어놓았지만,
지금 쯤 다시 되새겨 보며 잔잔히 흐르는 감동.
그리고 볼을 따라 흐르는 따뜻한 무언가가 이 영화의 진가를 알려 주고 있었다.
【벚꽃잎이 향연하며 땅으로 떨어지는 속도 초속 5cm...】
【과연 어느정도로 다가가야 네게 닿을수 있을까...】
아니, 그건 그렇고. 『제 2화. 우주비행사』 편에선
웬지 예전에 봤던 한 애니와 동일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혹시 그 애니의 전작이 아닌지(?) 그런 느낌까지 들었지만,
그 애니의 감독이 바로 이 분 이셨단 것이었다.
(즉, 그 예전 애니란 『별의 목소리(짱)』이었단 것이다.....)라...?
하하, 특히. 이 애니의 후반부의 엔딩 OST는 가장 신명을 울리는 것이라 할수 있다.
아마 1~2시간 정도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호수에 돌을 하나 던지면
울려퍼지는것처럼 잔잔히 울러퍼지는 파동의 큰 감동을 얻고 싶다면
꼭 추천 해 주고 싶은 애니 이다.(물론 아쉽게도 해피엔딩은 아니다.)
[그럼 다음 목표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다!]

-그나저나, 요구르팅 관련 내용은 대체 언제 쓰지 ^^;;..-

by 듀크 | 2008/01/07 02:05 | 트랙백 | 덧글(2)
아아, 경사 로다(?) 요구르팅 재시작.
흑흑,
서비스 종료 되었던 요구르팅...
이제는 다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진짜?
아아,
감동 적 이라고 밖에 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N.Y.O(New Yogurting On-line) 에는 가장 큰 결점이 있었으니...


쿠궁!

일어(日語) 라는거...<그게 무슨 N.Y.O 냐구...

어쨌든,

듀크군의 N.Y.O(사실은 일본요구르팅)
탐험기는 잠시후 계속 됩니다.

광고:
딩가~딩가~

듀크군의 탐험기 시작!

쿠궁!
빨간 사각형으로 요구르팅 발견!!!
(사생활을 위해서 아이콘 몇개를 삭제(?) 하였습니다.)

크왁!
일어 쓰는 똑똑한(?) 안나
발견!
어쨌든 게임 스타트!
후훗, 역시 요구르팅은 한국 게임 맞습니다.
"[주]네오위즈가 환영해 주시는군요.
후후,
예전에 먹어보지 못하여(?)
한 이서린(남자가 한을 품으면 한겨울에 눈이 내립니다..<엥?)
레드덕!
와악.
댁은 누구요?
강호 상.
후후,
안나를 다시만난
운명의 로그인 창이었습니다 ㅇㅅㅇ
그럭저럭,
미리 준비해둔 비밀번호 치고
돌격이다!!!

후후,
드디어 요구르팅 메인 화면이 보이는군요!
듀크군은 다시 학교에 입학 할수 있나 했으나...
자비없는 또한명의 '듀크군'
여지 없이 CONTINUE 를 누르며
등장! [쿠궁]
CONTINUE를 누르자
주무시고 계신 듀크군 발견!
"어이! 학교 가야지."
<여기가 학교야...>
아무리 학교라 하여도
비행 청소년이 되게 나둘순 없다!
그만 일어나서 공부해!!!
<너나 공부좀 해.>
후후,
안나짱 이 절 반겨 주시는군요.
한국에서 봐오던 로딩 화면이 절로 낯익습니다.
<책을 그토록 낯익게 보라구>
자,
공부하자!
눈을 떠라! 눈을 떠라!
"돈데 기리기리 돈데 기리기리 돈데 돈데 돈데 크만!<원제"
"듀크 가라가라 듀크 가라가라 듀크 듀크 듀크 그만좀해!<리메이크"

 자,
다른 시간으로 가는 주문도 외웠으니, 눈을 떠보는데...
아앗,
이것이 공부는 안 하고 학교 매점에서 작업을...
<난 소중하니까요~>
이것을 밞아 퍽퍽퍽!
<아악, 당신 아동 학대야>
넌 청소년 이니까 괜찮아! 퍽퍽.
<당신 이건 폭력이라구!>

뭐, 이렇게 황당한 듀크군의 일본요구르팅 탐험기는
막을 내렸습니다.
아차,
후속작은 내년에 나올지도 몰라요 ㅇㅅㅇ
by 듀크 | 2007/08/21 02:32 | 트랙백 | 덧글(8)
쿨쿨, 아무래도 이글루 관리의 무관심 하였군요.
아무래도 이글루 관리에 상당히 무관심 하였던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 께서 올려주신 덧글도 확인 안 하고;;;

하하, 이제 근성(쿠궁!) 을 발휘해 서라도<진작 발휘 하시지.
이글루 관리에 신경 쓰겠습니다! ^^
by 듀크 | 2007/08/20 02:13 | 트랙백 | 덧글(0)
자작[요구르팅 부활 슬라이드쇼] ^^;;;




자작 해본 슬라이드쇼 삽입한 곡은 "강철의연금술사-형제" 라는 곡이예요
엄청!!!!!!!!!!!!!!    못 만들었다는게 흠이네요...   그래도 태클만은,,,,,

(p.s. ^^;; 어차피,, 글 작성 해 봤자... 아무도 답글 안 해주실거에요 ㅠ,ㅠ  그럼 이 이글루는 나의 혼자놀기 용?

핫핫핫핫!!!   난 혼자논다~)
by 듀크 | 2007/04/19 19:09 | 트랙백 | 덧글(3)
초~~ 귀차니즘 발동!

왜 이렇게 이글루 관리가 귀찮을까....

도통 이해가......



이게 귀차니즘 일까?


//////

by 듀크 | 2007/04/16 22: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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